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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435 2016-12-09 18:59:47
      얼굴 참좋습니다 ...
     
       P20161208_193645591_7E712767-F0FB-4372-94A8-22DDFA923149.JPG (1,103.3KB)    116











얼이 담긴 그릇이라 표현하면 쉬울가?

기쁘면 웃어서 얼굴이 펴지고 화를 내면 인상을 쓰면서 찡그리게 된다.

칠면조란 놈이 조금만 긴장을 하면 얼굴이 벌개지듯이 나는 화가 나있다고 표현을 하는 것이다.

남에게 보라고 보여주는 얼굴,

내 것인 것 같지만 나의 것이 아니고 남한테 보라고 있는 것이다.

화가 잔뜩 난 얼굴에 친해지려고 가까이 가는 사람은 없다.

얼굴로 할 수 있는 봉사(베품)는 어떤 것이 있을까?

불교용어에 무재칠시(無財七施)라는 말이 있다.

재물이 없이도 일곱가지나 베풀 수가 있다는 말이다.

  그 말을 옮겨보자.

1,안시(眼施) ;호의를 담아 상대방에게 편안한 눈빛을 주는 것

2,화안열색시(和顔悅色施) ; 온화한 얼굴로 사람을 대해 기쁨을 상대에게 주는 것

3,언사시(言辭施) ;말을 친절하고 따뜻하게함으로서 상대방을 편안하게 한다.

4,신시(身施) ;몸으로 기술과 재주를 베푼다.

5,심시(心施) ;사심없는 따뜻한 마음으로 상대방을 편안하게 대하는 것

6,상좌시(上座施) ;자리를 양보하는 것

7,방사시(房舍施) ;방을 내주어 편히 쉬어 갈 수 있게 하는 것

이렇듯 얼굴로 할 수 있는 베품(봉사)는 세가지가 있는데 심시까지 더한다면 네가지나 된다.

돈 안드는 봉사인데도 많이 못한 것 같아 반성을 해본다.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는 것도 나를 닦아 남에게 좋은 모습 보이기 위함이 아니겠나.

마음까지 닦는 세수를 한다면 좋으련만-

거울을 보면서 밝은 모습, 멋진 모습을 연출하면서 그런 모습으로 살면 나도 좋고 남도 좋은 하나의 봉사가 될 것이다.

나도 좋고 남도 좋은 안시, 화안시, 언사시, 심시

바로 얼굴에 있다.

그 얼굴로 사심이 없이 친절을 베푸는 것이야말로 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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